밤 일정을 중심에 두고 낮 일정을 채우는 방식입니다. 그대로 써도 되고, 카톡으로 보내주시면 인원·취향에 맞게 바꿔 드립니다.

해산물 저녁 → 가라오케(킹덤/리버티) → 클럽 2차
마사지 90분 → 점심 → 공항 샌딩
도착 → 체크인 → 가벼운 가라오케 TC 코스
호핑투어 or 머드온천 → 저녁 → 메인 가라오케 → 클럽
마사지 → 쇼핑 → 샌딩
도착 → 풀빌라 체크인 → 바비큐
골프 1라운드 → 마사지 → 마스터 KTV
요트 선셋 or 호핑 → 메인 가라오케 → 클럽
늦은 체크아웃 → 샌딩
| 요일 | 밤 분위기 | 잡는 요령 |
|---|---|---|
| 월~목 | 여유 · 룸 선택 폭 넓음 | 당일 예약도 대부분 가능 |
| 금 | 저녁부터 붐빔 | 가라오케는 하루 전 예약 |
| 토 | 가장 붐빔 · 클럽 게스트 DJ | 클럽 테이블까지 미리 |
| 일 | 초저녁 붐비고 일찍 빠짐 | 마지막 밤이면 일찍 시작 |
2박 3일을 잡는다면 메인 밤 일정을 평일 쪽에 두는 게 같은 돈으로 더 좋은 룸을 고르는 방법입니다. 주말을 끼면 토요일은 클럽, 다른 날을 가라오케로 나누면 붐비는 걸 피할 수 있습니다.
귀국 비행기가 밤이나 새벽이면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 반나절이 남습니다. 짐은 호텔에 맡기고, 오후에 마사지 120분을 넣은 뒤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가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. 마지막 밤까지 가라오케를 넣으면 공항에서 지쳐서 고생합니다. 공항 샌딩은 출발 3시간 전에 호텔을 나오는 걸로 잡으세요.
가라오케 인기 룸과 클럽 테이블이 금·토에 먼저 찹니다. 주말 밤 일정은 출발 전에 미리 잡아 두고, 평일에 낮 일정을 몰아넣는 게 좋습니다.
됩니다. 다만 오전 라운딩 → 오후 마사지 → 저녁 KTV 순서로, 사이에 쉬는 시간을 꼭 넣으세요. 라운딩 직후 바로 KTV는 대부분 후회합니다.
됩니다. 다만 첫날은 TC 코스로 가볍게, 둘째 날 메인 일정을 잡는 쪽이 만족도가 높습니다.
비행 직후 또는 마지막 날 오전. 밤 일정 다음날 오전 마사지가 가장 인기입니다.